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강희 감독 “풀타임 뛰게하면 욕먹을텐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8-02 08:52
2010년 8월 2일 08시 52분
입력
2010-08-02 07:00
2010년 8월 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스타전 선수 안배 별★난 고민
감독이란 자리는 쉽지 않다.
축제의 성격이 짙은 FC바르셀로나와 친선전(8월 4일 오후 8시)을 앞두고 K리그 올스타 지휘봉을 잡은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의 고민이 깊다.
지난 시즌 리그 우승 팀 사령탑 자격으로 맡은 영예로운 자리지만 양 국의 자존심 대결 양상이라 마냥 즐길 수만은 없는 상황. 그러나 더 부담스러운 건 선수 안배다.
K리그는 올스타전 뒤 8월 7일 4경기, 8일 3경기 등 주말에 7경기가 예정돼 있다.
올스타에 뽑힌 선수들은 빠르면 2일, 늦어도 3일 후에 다시 그라운드에 서야 한다.
더운 날씨에 최근 컵 대회, FA컵 등의 일정이 겹쳐 1주일 동안 내리 2경기씩을 소화했던 터라 선수들의 체력 소모가 심하기 때문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올스타전 선수단은 모두 20명. 카타르 알 라이안 입단이 확정되면서 메디컬테스트를 위해 출국한 중앙 수비수 조용형(제주)과 오른쪽 발목 염좌 부상을 당한 김동진(울산) 대신 인디오(전남)와 우승제(대전)가 추가로 선발됐다.
이 중 골키퍼 정성룡(성남)과 김영광(울산)이 전후반을 나뉘어 뛴다고 가정하면 필드 플레이어가 18명인데 전원을 교체한다 해도 4명은 풀타임을 소화해야 한다.
주말 경기를 앞두고 90분을 뛰면 해당 팀에서 자칫 불만을 가질 수도 있는 상황.
최 감독은 “특히 토요일 경기를 앞둔 선수는 아무리 친선전이어도 풀타임을 뛰고 이틀 만에 경기하면 체력이 부담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것도 모두 고려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친선전의 정확한 교체 선수 숫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바르셀로나가 입국한 뒤 2일 양 팀 매니저 미팅을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윤태석 기자 sportic@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6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7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중학교 때 나만 혼냈다”…교사 찾아가 흉기 휘두른 고교생 구속 송치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