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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김광현 “기성용, 언제 만나게 해줄 거예요?”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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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3 09:52
2010년 7월 3일 09시 52분
입력
2010-07-03 07:00
2010년 7월 3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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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셉이에요.
(SK 전병두. 광주 KIA전에서 조기 강판 후 머리를 쥐어 싸며 고뇌하는 제스처를 취한 이유에 관해)
● KBS에서.
(SK 김광현. 글로버가 은퇴 후 메이저리그에서 김광현 등판경기를 TV로 보고 싶다고 했다는 얘기를 듣더니 조크로 응수)
● 기성용, 언제 만나게 해줄 거예요?
(SK 김광현. 닮은꼴인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에 대해 호기심을 표시하며)
● 감독자리를 잃더라도 선수를 잃고 싶지는 않습니다.
(넥센 김시진 감독. 한 경기를 지는 한이 있더라도 투수들을 혹사시키지 않을 것이라며)
● 얘 지금 제 정신 아니에요.
(넥센 김민우. 최근 감기몸살에도 투혼을 발휘하는 강정호를 가리키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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