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콤팩트 뉴스] 넥센 이화수 홍보팀 대리 사망 外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6-26 09:22
2010년 6월 26일 09시 22분
입력
2010-06-26 07:00
2010년 6월 26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넥센 이화수 홍보팀 대리 사망
넥센 이화수 홍보팀 대리가 25 일 지병으로 영면했다. 빈소는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2호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27일 오전 8시. 장지는 경기도 성남 영생원이다.(02)3410-3151.
김태균, 니혼햄 원정경기 결장
지바 롯데 김태균이 25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원정 경기에 결장했다. 오른 허벅지 근육통으로 20일 라쿠텐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적은 있지만 아예 한 타석도 들어서지 않은 경기는 올 시즌 처음이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5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8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추미애 후폭풍… 한준호 “준비 안된 후보” 친청 “해당행위”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호르무즈 탈출 ‘번호표’ 받아야…2400척 있는데 하루 100척도 빠듯
4
백악관 “이란 10개항 쓰레기통에…합리적 제안 다시 가져왔다”
5
고유가 속… 전기자전거로 ‘위험한 개조’
6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7
참모들 “네타냐후 헛소리” 반대에도… 트럼프, 공습 버튼 눌러
8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9
與, 부산 북갑 ‘하정우 묘수’…“한동훈이 그리던 선거 구도 틀어져”[정치를 부탁해]
10
“양운열 씨 아시나요?”…SNS 뜨겁게 달군 ‘빵 봉지 속 이름 찾기’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7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10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미국서 나면 미국인” 기로에 선 美 출생시민권 정책[이창수의 영어&뉴스 따라잡기]
서울 다문화 학생 2만 명… 입학 전 ‘말문’ 터주는 교육 늘린다
이란 원유 90% 수입하는 中, 막판 개입 ‘휴전 수용’ 압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