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포토] ‘대~한민국!’… 응원도구도 온통 레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17 20:19
2010년 6월 17일 20시 19분
입력
2010-06-17 20:08
2010년 6월 17일 2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오후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앞두고 서울시청광장에서 응원전이 펼쳐졌다. 한 시민이 과감한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6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7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8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9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10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2
“간헐적 단식보다 낫다”…살 빼려면 ‘이른 아침+이른 저녁’[바디플랜]
3
호르무즈 사태 장기화… 호주에 휘발유-美 항공유 수출제한 딜레마
4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5
재판장 지적에 법정서 마스크 처음 벗은 김건희
6
하춘화, 치매 투병 ‘옥경이’에 거금 전달…태진아와 50년 우정
7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8
부산 해동용궁사 석등 무너져 관광객 2명 부상
9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10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4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5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6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7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8
민주당 비판한 시민에 “돌아이”…양승조 “혼잣말이었다, 사과”
9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10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사 한 번에…귀 안 들리던 아이가 대화했다”…유전자 치료, 어디까지 왔나
충남 계룡서 교사에 흉기 휘두른 고3 긴급체포
1년새 50% 오른 노트북 가격… ‘칩플레이션’ 현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