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오버헤드킥] “휴, 지성이한텐 안되네”…안정환의 호된 훈련 신고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20 08:44
2010년 5월 20일 08시 44분
입력
2010-05-20 07:00
2010년 5월 20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안정환의 굴욕? 안정환이 19일 일대일 미니게임에서 박지성의 뒤를 쫓고 있다. 안정환은 이날 박지성 및 이영표와 16번의 대결에서 완패했다. 파주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태극전사들이 19일 파주NFC에 다시 소집돼 훈련을 시작했다.
이 가운데 안정환(다롄 스더)은 16일 대표팀에 합류하긴 했지만 에콰도르전과 다음날 회복훈련 등으로 제대로 된 훈련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그런데 그는 훈련 파트너를 잘못 선택한 탓에 호된 신고식(?)을 치러야 했다.
대표팀은 이날 체력위주의 훈련을 진행했다.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2번째로 진행된 것은 선수 2명이 같은 위치에서 동시에 출발해 코칭스태프가 굴려주는 볼을 잡아 슛으로 연결하는 개인대결. 스피드 및 몸싸움에서 이겨야만 볼을 잡아 슛 할 수 있는 훈련이다.
안정환의 첫 번째 파트너는 박지성(맨유). 안정환은 박지성과 8번의 대결에서 모두 패해 단 한번의 슛도 하지 못했다. 훈련이 끝나자 안정환은 힘든 듯 허리를 숙여 허벅지를 붙잡고 한참을 쉬었다.
다른 선수들이 훈련하는 사이 잠시 쉰 안정환은 재차 도전에 나섰다.
그런데 이번에는 박지성 못지않게 잘 뛰고, 체력 좋은 이영표(알 힐랄)가 파트너. 결과는 불을 보듯 뻔했다. 안정환은 이영표에게도 8번 모두 져 또 다시 볼을 한번도 잡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16번의 대결에서 모두 패했다.
안정환은 “파트너를 잘못 정한 탓에 고생했다”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파주 |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강동구도 꺾였다, 강남 집값 하락세 인근 확산
“L당 400원 깎아줍니다” 고유가시대 신용카드 ‘주유테크’ 인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