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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숙 결승골… 대교 짜릿 역전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11 09:09
2010년 5월 11일 09시 09분
입력
2010-05-11 07:00
2010년 5월 11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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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현대제철 2-1 제압
거침없는 태클 10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WK리그 충남일화와 서울시청의 경기에서 서울시청 정미정(아래)이 일화 한송이에게 깊은 태클을 하고 있다.
고양 |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고양 대교 캥거루스가 ‘라이벌’ 현대제철을 제압하고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대교는 10일 강원도 화천 생활체육주경기장에서 열린 2010 WK리그 7라운드 경기에서 현대제철에 2-1로 역전승했다.
디펜딩 챔피언 대교는 3승2무2패가 돼 승점 11로 현대제철(3승1무3패)과 자리를 바꾸며 선두 서울시청을 맹추격했다.
대교의 출발은 좋지 않았다. 경기 시작 8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주도권을 빼앗겼다. 현대제철 김주희의 패스를 받은 강나래에게 골을 허용했다.
전열을 정비한 대교는 전반 30분 이은혜의 강력한 중거리포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현대제철 수비가 걷어낸 볼을 미드필드 중앙에 있던 이은혜가 논스톱 중거리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을 1-1로 마친 대교는 후반 들어 상대를 계속해서 밀어붙여 결승골을 뽑아냈다.
대교는 후반 26분 쁘레치냐의 패스를 받은 최혜숙이 페널티 에어리어 오른쪽 외곽에서 볼을 잡아 개인 돌파한 뒤 왼발로 슛해 승부를 뒤집었다. 대교는 이후 현대제철의 강력한 공격을 봉쇄하며 승리를 지켜냈다.
[2010 WK리그 스포츠동아가 공식 후원합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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