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 64회 황금사자기] 경남고 이준명 “온 몸을 던진다는 각오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6 00:20
2010년 3월 26일 00시 20분
입력
2010-03-26 00:17
2010년 3월 26일 0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 흐름을 가져온 플레이 였다."
이종운 경남고 감독의 말 그대로 였다. 경남고 이준명(3학년)이 잇단 호수비로 팀의 4강 진출에 혁혁한 공을 세웠다.
25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6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8강전 경남고와 경기고의 맞대결.
이날 경남고의 좌익수로 나선 이준명은 3회 1사 2루, 7회 2사 3루에서 상대 타자가 때린 안타성 타구를 모두 슬라이딩해 잡아내는 호수비를 선보였다.
두 번 모두 점수를 내 줄 수도 있었던 상황. 이준명의 잇단 호수비는 경기고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은 셈이 됐다.
이준명은 "왠지 공이 내 쪽으로 날아 올 것 같았다"며 "온 몸을 던진다는 각오로 임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고했다.
이준명의 100m 기록은 12초대 후반. 팀의 중심 타자임에도 빠른 발을 가지고 있는 덕에 폭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한다.
이날 이준명의 활약은 수비에만 그치지 않았다. 팀의 4번 타자로 나서 5타수 3안타 1타점 2도루를 기록, 공수 양면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것.
"출루했을 때 기회만 되면 무조건 뛴다"는 이준명은 이번 대회에서 벌써 5번이나 루를 훔쳤다.
신체 조건은 174cm 81kg. 자신과 비슷한 체형의 정근우(SK)를 좋아한단다. 졸업 후 프로에 진출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동아닷컴 황금사자기 특별취재반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김진회 기자 manu35@donga.com
김영욱 기자 hiro@donga.com
사진|오세훈 대학생 인턴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서울 집값 오르자 경기로 확산…하남·김포 신고가 잇따라
8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9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0
호텔 입구에 금속탐지기 없었다…트럼프 “전용 연회장 있어야”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6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 추진…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中, 자국 첨단기술 기업에 “승인 없이 美 투자 받지 말라”
“55세 몸매 맞나”…개그우먼 김지선이 밝힌 S라인 비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