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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규혁, ‘마음의 짐’ 덜러 집으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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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9:52
2010년 2월 23일 19시 52분
입력
2010-02-23 19:26
2010년 2월 23일 19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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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메달 획득에 실패한 이규혁이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규혁이 마중 나온 가족들과 함께 집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이규혁은 500m에서는 15위, 1,000m에서는 9위에 그쳤다.
인천국제공항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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