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나지완 억대 연봉 ‘쾅!’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28 08:28
2009년 12월 28일 08시 28분
입력
2009-12-28 07:00
2009년 12월 2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6200만원 오른 1억원에 계약-역대 3년차 타자 중 첫 감격
사상 첫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 KIA 나지완(24)이 내년 시즌 연봉 1억원에 계약해 프로 3년생 타자 중 역대 처음으로 억대 연봉을 받는 감격을 누리게 됐다.
KIA는 27일 올 시즌 12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3에 23홈런 73타점을 올린 나지완과 기존 3800만원에서 6200만원(163.2%%) 인상된 1억원에 내년 연봉 재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대졸 루키였던 2008년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개막전 신인 4번타자’의 영광을 안기도 한 나지완은 SK와의 올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역대 최초로 9회말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타이거즈의 V10을 이끌었다.
데뷔 3년 만에 억대 연봉을 기록한 타자는 나지완이 처음이다. 투수 중에는 류현진(한화)이 프로 2년째 억대 연봉을 받는 등 3년 이내 억대 연봉 진입자가 여럿 있었지만 타자 중에서는 아무도 없었다. 4년째 타자 억대 연봉자는 올 시즌 두산 김현수를 비롯해 꽤 많다.
최희섭 김상현 등과 함께 포항 자율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나지완은 “지난해에 비해 연습량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더욱 훈련에 집중해 내년 시즌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워시 쇼크’ 금·은값 폭락 배경엔…“中 투기꾼의 광적인 투자”
4
“한동훈 티켓 장사? 김어준은 더 받아…선관위 사전 문의했다”[정치를 부탁해]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길고양이 따라갔다가…여수 폐가서 백골 시신 발견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카메라에 포착된 80초…물난리 등굣길서 학생 업은 美 안전요원
술 마시고 택배 배송한 50대…고객과 말다툼하다 덜미
“가족 직장까지 탈탈”…日 학폭 가해자 ‘신상 털기’ 법보다 앞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