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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자리 안내하는 ‘무전기 매직’ 신태용 감독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01 16:51
2009년 12월 1일 16시 51분
입력
2009-12-01 16:36
2009년 12월 1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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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2009 K리그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결정전 기자회견이 1일 오후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전북 현대와 성남 일화 양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태용 성남 일화 감독(오른쪽)이 최강희 전북현대 감독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성남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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