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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KBL 연봉 조정액 6억원 수용
업데이트
2009-09-22 00:06
2009년 9월 22일 00시 06분
입력
2009-07-14 02:56
2009년 7월 14일 0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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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뒷돈 문제로 구단과 갈등을 빚어온 프로농구 오리온스 김승현이 한국농구연맹(KBL)이 제시한 연봉 조정액 6억 원을 받아들였다. 김승현과 오리온스 심용섭 단장은 13일 만나 KBL 중재안을 100% 수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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