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찬호 7K 2실점… 시범경기 2승째
업데이트
2009-09-22 15:33
2009년 9월 22일 15시 33분
입력
2009-04-01 02:59
2009년 4월 1일 02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프로야구 필라델피아 박찬호(36)가 시범경기에서 2승째를 챙기며 선발 진입에 청신호를 밝혔다. 박찬호는 31일 플로리다 주 클리어워터에서 열린 휴스턴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와 3분의 2이닝 동안 탈삼진 7개를 포함해 6안타 2실점(1자책)으로 호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9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알몸이었는데 큰일날 뻔”…화사, 가습기 쏟아 발바닥 2도 화상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오늘의 운세/4월 16일]
6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7
美 “그랜드바겐 원한다”… 이란核 영구 포기-경제지원 빅딜 압박
8
다리 힘 더해주는 1.6kg 로봇 입자, 계단도 내리막도 쉬워졌다
9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10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4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10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김창덕]“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수두 환자 일주일새 25% 증가… “발진땐 최소 5일간 격리해야”
위례신사선 등 신도시 교통망 속도 높인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