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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윤, NBA D리그 리노 발탁
업데이트
2009-09-23 19:53
2009년 9월 23일 19시 53분
입력
2008-11-10 03:03
2008년 11월 10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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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에서 뛰던 방성윤(26)이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D리그에서 전자랜드 사령탑 출신 제이 험프리스 감독과 호흡을 맞추게 됐다. 방성윤은 8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D리그 드래프트에서 전체 42순위(3라운드 10순위)로 험프리스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리노 빅혼스에 뽑혔다. 네바다 주의 도박도시를 연고지로 한 이 팀은 NBA 뉴욕 닉스와 새크라멘토 킹스로 선수를 진출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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