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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황제 8관왕 펠프스, 포상금만 52억원 확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1-23 15:55
2016년 1월 23일 15시 55분
입력
2008-08-20 02:59
2008년 8월 20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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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억원 ‘대박’
에이전트 “마케팅 제안 봇물”… 몸값 더 오를듯
베이징 올림픽 8관왕으로 ‘수영 황제’에 등극한 마이클 펠프스(23·미국)가 앞으로 1억 달러(약 1040억 원)의 수입을 올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펠프스의 에이전트 피터 칼리슬은 19일 경제 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펠프스가 광고 및 후원 계약으로 1억 달러를 벌 것”이라고 말했다.
펠프스는 17일 혼계영 400m 우승으로 8관왕을 달성하며 정부 포상금, 후원사 스피도에서 내건 포상금 등으로 이미 500만 달러(약 52억 원)를 확보했다.
하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이라는 것. 칼리슬은 “펠프스를 마케팅과 연관시키려는 기업의 제안이 하루에 50건이 넘는다”며 “방송 프라임 타임에 미국 시청자들 앞에서 8관왕을 달성한 가치가 얼마나 되겠는가. 평생 1억 달러는 번다고 얘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장 큰 수입은 기업과의 후원 계약이다. 수영복 회사인 스피도를 포함해 힐턴호텔, 시계 업체 오메가 등으로부터 후원을 받고 있는 펠프스는 앞으로 더 큰 계약을 할 수 있다.
스포츠마케팅 전문가들은 펠프스가 스피도와 재계약하지 않고 수영용품 시장에 뛰어들 계획인 나이키와 계약한다면 액수가 4000만∼5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물론 이번 대회를 통해 ‘펠프스 효과’를 톡톡히 본 스피도가 펠프스를 내줄 리 없다. 25달러짜리 펠프스 셔츠가 수십만 장 팔려 나갔고 세계신기록을 양산해 온 550달러짜리 수영복 ‘레이저 레이서’의 주문도 쏟아지고 있다.
펠프스 후원을 놓고 기업들의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그의 몸값은 계속 올라간다.
김성규 기자 kims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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