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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 불참 선언
업데이트
2009-09-25 01:14
2009년 9월 25일 01시 14분
입력
2008-05-24 03:01
2008년 5월 24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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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강으로 꼽히는 북한 여자축구대표팀이 6월 14일 수원에서 열리는 2008 피스퀸컵 국제여자축구대회에 불참을 선언했다. 피스퀸컵 조직위원회는 “북한이 최근 공문을 보내 불참 의사를 전했다”고 23일 밝혔다. 북한은 2006년 제1회 피스퀸컵 때도 개막 직전 참가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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