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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힐스오픈 1R 최상호 단독 선두
업데이트
2009-09-25 01:24
2009년 9월 25일 01시 24분
입력
2008-05-23 02:55
2008년 5월 23일 0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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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최상호(53·카스코)가 자신이 세운 최고령 우승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최상호는 22일 경남 함안 레이크힐스함안CC(파72)에서 열린 한국남자프로골프 SBS코리안투어 레이크힐스오픈(총상금 3억 원) 첫날 6언더파 66타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문경준(클리블랜드) 등 공동 2위와는 1타 차. 한국 골프 사상 최다승(43승) 기록을 갖고 있는 최상호는 2005년 매경오픈에서 최고령(당시 50세) 우승 기록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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