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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앤서니 김, 크라이슬러 클래식 공동 2위
업데이트
2009-09-25 19:51
2009년 9월 25일 19시 51분
입력
2008-01-21 02:58
2008년 1월 21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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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앤서니 김(23)이 5라운드짜리 대회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밥 호프 크라이슬러 클래식에서 공동 2위를 마크했다. 앤서니 김은 20일 미국 팜스프링스의 라킨타골프장(파72)에서 열린 4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9언더파 269타로 단독 선두 저스틴 레너드(미국·265타)를 4타 차로 쫓았다. 양용은 나상욱 위창수는 나란히 공동 35위(277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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