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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렬 감독, 야구대표팀 코치 사의 표명
업데이트
2009-09-25 22:22
2009년 9월 25일 22시 22분
입력
2008-01-03 02:59
2008년 1월 3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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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의 선동렬 감독이 야구대표팀 수석코치 사퇴 의사를 밝혔다. 선 감독은 2일 대구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역 프로팀 감독이 대표팀을 맡다 보니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커 지난해 12월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사퇴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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