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즈 754호 홈런… 에런 신기록 ‘-2’

  • 입력 2007년 7월 30일 02시 58분


배리 본즈(43·샌프란시스코)가 홈런 2개만 더 치면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최다 홈런의 새 주인공이 된다. 본즈는 28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린 플로리다와의 홈경기에서 1-1 동점이던 1회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시즌 20호이자 통산 754호 홈런으로 행크 에런(당시 밀워키·1976년 은퇴)의 755개에 1개 차로 다가섰다. 본즈는 29일 플로리다와의 홈경기에선 3타수 무안타에 볼넷 1개로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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