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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13일 0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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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2002년 통산 5번째 우승 후 무관에 그친 김미현은 올해 SBS오픈 챔피언 김주미(하이트)와 필즈오픈 우승자 이미나(KTF)에 이어 한국 선수의 3개 대회 연속 챔피언 등극의 기회를 잡았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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