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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프로축구 감독-심판 간담회 추진
업데이트
2009-09-17 16:32
2009년 9월 17일 16시 32분
입력
2002-08-13 17:38
2002년 8월 13일 17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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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구단과 심판 사이의 신뢰 회복과 원활한 리그 운영을 위해 각팀 감독과 심판들이 머리를 맞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심판과 감독간의 관계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4일 오후 타워호텔에서 10개 구단 감독과 전임심판 10명, 정건일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는 감독-심판 간담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연맹은 간담회에 이어 전임심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 파브 K리그 1라운드의 심판 판정에 대해 논의하는 심판 평가회를 갖는다.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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