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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대전 카메룬출신 용병 샴 영입
업데이트
2009-09-18 09:48
2009년 9월 18일 09시 48분
입력
2002-03-26 17:39
2002년 3월 26일 17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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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대전 시티즌은 26일 카메룬 청소년대표(18세이하) 출신 샴 코렌틴(23·등록명 샴)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말까지 임대료 8만달러와 월봉 3000달러 등의 조건으로 대전에 입단한 샴은1m74, 69㎏의 체격에 스피드와 패싱력을 갖춘 미드필더로 청소년대표와 올림픽 상비군 등을 거쳤으며 프로팀 카이만FC에서 뛰었다.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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