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골든애로대회]한국남녀 전원 본선 「백발백중」

입력 1998-05-22 19:11수정 2009-09-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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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궁이 제11회 골든애로대회에서 남녀 모두 본선에 진출했다.

22일 터키 안탈랴에서 벌어진 남자부 예선경기에서 김청태(서울체고)는 1천3백14점을 기록, 1위로 본선에 올랐으며 장세희(한국체대)는 3위, 전병영(병천고)은 9위, 김석관(대전체고)은 19위를 차지했다.

여자부에선 이미정(한국체대)이 1천2백91점을 기록, 5위로 본선에 올랐고 강석미(공주여고)는 7위, 박운주(계명대)는 10위, 정현옥(부산중앙여고)은 31위를 차지했다.

여자부 1위는 1천3백10점을 쏜 이탈리아의 발레바.

〈최화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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