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의 스포츠스타]17R 기염 마이애미 센터 모닝

입력 1998-02-03 20:28수정 2009-09-2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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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센터인 알론조 모닝(28). 그는 3일 애틀랜타 호크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센터 디켐베 무톰보를 14점에 묶고 22득점에 올시즌 최다인 17개의 리바운드를 잡아내며 팀승리를 견인. 다혈질의 성격때문에 간혹 말썽도 일으키지만 지난 시즌 수비리바운드 평점 A를 받을 정도의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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