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0자 스포츠]수원삼성 위너스컵축구 싱가포르 완파
업데이트
2009-09-26 05:45
2009년 9월 26일 05시 45분
입력
1997-11-09 20:23
1997년 11월 9일 20시 2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 삼성이 제8회 아시안 컵위너스컵축구대회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싱가포르 군인팀을 2대0으로 이겼다. 삼성은 9일 싱가포르 주롱스타디움에서 열린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신성환과 데니스가 바데아의 도움으로 1골씩을 성공시켜 싱가포르 군인팀을 완파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삼성은 1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홈경기를 치르며 2라운드를 통과할 경우 인도네시아 우중판당팀과 3라운드를 치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8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9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5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6
레오 14세 교황, 은행 직원에 퇴짜 맞다
7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8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9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10
[속보]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 선고…1심보다 8년 줄어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8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9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경유 31%-국제항공료 16% 도미노 상승… 축산물값도 뜀박질
“월급 145만원인데 티켓은 435만원”…멕시코 월드컵, 서민에겐 ‘그림의 떡’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