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복싱/IBF주니어웰터급]필립스,타이틀 1차방어 성공
업데이트
2009-09-26 13:59
2009년 9월 26일 13시 59분
입력
1997-08-10 20:18
1997년 8월 10일 20시 1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빈센트 필립스(34·미국)가 미키 워드(31·미국)를 꺾고 프로복싱 IBF 주니어웰터급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필립스는 10일 미국 보스턴에서 벌어진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3회 강력한 오른손 휘어치기를 워드의 얼굴에 적중시켜 상대의 왼쪽 눈자위가 찢어지자 2분49초만에 심판의 경기 중단으로 TKO승을 거뒀다. 이로써 필립스는 37승3패를, 워드는 9연승 가도에 제동이 걸리며 30승8패를 각각 마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8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2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3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4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5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6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7
취권하는 중국 로봇, ‘쇼’인 줄 알았더니 ‘데이터 스펀지’였다?[딥다이브]
8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9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10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3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4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5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8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9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10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尹선고 후 최시원 “불의필망”… SM, 악플러에 법적 대응
내란 재판, 왜 ‘사진’이 아니라 ‘캡처’로 남았나 [청계천 옆 사진관]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