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서]박남신프로,전속 재계약…필라와 5천만원에

입력 1997-01-14 20:22수정 2009-09-2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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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포츠의류업체 가운데 가장 많은 여성프로골퍼를 보유했던 ㈜필라 코리아가 96신한오픈 우승자 정준(25)과 김창민(26) 김항진(29) 등 남자프로 3명과 97시즌 전속계약을 맺었다. 한편 필라는 「간판스타」 박남신(37)과 지난해 보다 1천만원이 오른 5천만원에 재계약했고 정일미(25)와는 4천만원에 재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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