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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렬『내년 부진땐 옷벗겠다』비장의 일본行
업데이트
2009-09-27 09:12
2009년 9월 27일 09시 12분
입력
1996-12-29 20:56
1996년 12월 29일 2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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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桓壽기자」 선동렬(주니치 드래건스)이 28일 일본으로 되돌아갔다. 지난달 29일 귀국, 한달간 광주와 제주를 오가며 개인훈련을 해왔던 그는 『내년에도 안되면 옷을 벗겠다』는 말로 각오를 대신했다. 선동렬은 내년 1월6일부터 2군의 이나바투수코치와 나고야 인근 온천에서 개인훈련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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