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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챌린지여자배구]중국,정상 등극
업데이트
2009-09-27 12:45
2009년 9월 27일 12시 45분
입력
1996-11-18 21:07
1996년 11월 18일 2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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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총 상금 50만달러가 걸린 96슈퍼챌린지 여자배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중국은 17일 일본 오사카 주오체육관에서 열린 6개국 풀리그전 마지막 경기에서 태국을 3대0(15―3,15―4,15―2)으로 꺾고 4승1패를 기록,동률인 쿠바에 세트득실에서 앞서 우승했다. 브라질은 한국에 덜미를 잡히는 바람에 3승2패로 3위에 머물렀고 브라질과 동률인 한국은 세트득실에서 뒤져 4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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