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터널에서 어린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16일에도 서울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적으로 평년을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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