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날씨]‘노동절’ 아침까지 남부에 비…내륙 큰 일교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01 00:16
2026년 5월 1일 0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기온 8~12도, 낮 최고 18~26도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8일 전북 전주시 완산꽃동산을 찾은 시민들이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26.04.28. [전주=뉴시스]
노동절인 1일 금요일은 내륙을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다. 아침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과 충청권내륙, 경북권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며 “그 밖의 지역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고 예보했다.
이른 새벽까지 충북남부와 전라동부에, 아침까지 경상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른 새벽 대전·충남남동내륙에도 비가 내리겠다. 새벽까지 그 밖의 충청권에, 새벽 강원남부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전날부터 이날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대전·충남남동내륙(1일), 충북남부 5㎜ 안팎 ▲전북동부, 전남동부 5㎜ 안팎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5~10㎜ ▲울릉도·독도(1일) 10~30㎜ 등이다.
하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에 서쪽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권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2도, 낮 최고기온은 18~26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최저 7~13도, 최고 19~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1도, 수원 11도, 춘천 9도, 강릉 11도, 청주 11도, 대전 10도, 전주 9도, 광주 8도, 대구 11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2도, 수원 22도, 춘천 25도, 강릉 20도, 청주 23도, 대전 23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대구 24도, 부산 22도, 제주 19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10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3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7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10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10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한동훈 “힘센 사람 모아놓고 언론에 자랑…우리 개소식은 다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