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살 아들 의식불명 후 사망”…경찰,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친부 송치
뉴스1
입력
2026-04-17 10:48
2026년 4월 17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기도 양주에서 3살 아이가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이 된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혐의를 받는 20대 친부 A씨가 12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2026.4.12 ⓒ 뉴스1
경기 양주시에서 3살 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아버지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17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친부 A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9일 양주시 옥정동 자택에서 3살 아들 B 군이 머리를 크게 다쳐 닷새 만에 숨진 것과 관련해 학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병원으로부터 학대가 의심된다는 소견을 확보하고 부모를 긴급체포했다.
부부가 나눈 메시지 등에선 학대 정황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정은 지난해 12월 24일에도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당시 경찰은 불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고, 검찰도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또 A 씨는 2024년 12월과 지난해 4월 가정폭력 사건으로 두 차례 112 신고가 접수된 전력이 있었다.
A 씨는 “아이가 혼자 부딪혔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법원은 지난 12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친모 C 씨는 아이가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자 “연명치료를 중단하겠다”는 취지의 답변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당시 학대 피의자인 부모가 아이의 생존권을 결정하려 한다고 판단, 즉시 친권 중지를 신청해 승인받았다.
(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7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7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모 건보 적용 두고… “더 급한 중증 많아” vs “정신건강 감안해야”
연말까지 LNG-LPG 무관세… 물가잡기 총력전
트럼프 “애플, 인텔과 협력… 미국서 반도체 생산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