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주노동자에 에어건, 장파열 중상…화성 업체 2시간여 압수수색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14 10:23
2026년 4월 14일 10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업체 대표 휴대전화 등 확보…압수물 분석해 사건 경위 확인
ⓒ뉴시스
경기 화성시 한 제조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쏴 크게 다치게 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 수사에 나섰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14일 오전 8시께부터 오전 10시께까지 약 2시간 동안 해당 공장 사무실 등에 수사관 20명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였다.
압수수색 대상은 업체와 상해 혐의로 입건된 업체 대표 A(60대)씨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와 PC 등 전자기기를 비롯한 사건 관련 문서 전반을 확보해 경위 확인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2월20일 A씨가 태국 국적 외국인 노동자 B(40대)씨의 항문 부위에 에어건을 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B씨는 장 파열 등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이 알려지자 수사팀을 꾸리고 A씨를 출국금지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자신의 행동에 대해 언론사 인터뷰 등을 통해 “장난으로 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경찰은 A씨를 입건한 뒤 현재까지 피해자 조사와 공장 관계자 등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범행에 이용한 에어건 2대를 임의제출 방식으로 압수해 분석하고 있다.
아직 A씨에 대한 소환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확보한 압수물 분석 등 정확한 사건 경위 확인을 위해 다각도로 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3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9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10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스 춘향’에 우크라이나 유학생이?…경북대 대학원 재학 중
2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3
엘베 버튼-버스 손잡이도 못 견디는 ‘오염 강박’…트럼프도 앓아
4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5
“현주엽에게 학폭 당해”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 ‘무죄’ 확정
6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7
“3개월 통보했는데 왜 못 나가?”…전세 해지 뒤 막히는 ‘보증금’ [집과법]
8
[사설]러-중 대놓고 北 편들기… 구멍 숭숭 ‘제재의 둑’ 아예 무너질라
9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10
트럼프 “이란서 일찍 철수했다가 3년뒤 문제되게 하진 않을 것”
1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2
美, 주독미군 5000명 철수 명령…나토 보복 현실화
3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4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5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6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7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8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9
‘한동훈과 단일화 할거냐’ 국힘 면접질문에…韓 “나하고만 싸우려 해”
10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자… 일터 안전 결코 타협 안할 것”
정부 “美 주도 호르무즈 연합체 참여 유력 검토”
임형주 150억 저택 공사비 미지급 논란…업체들 “3년째 못 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