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풍력발전소서 차단기 교체하던 근로자 2명 불꽃 튀어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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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10시56분쯤 경북 영양군 영양읍 양구리 풍력발전소에서 발전기의 차단기를 교체하던 20~30대 근로자 2명이 튀는 불꽃에 중·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풍력발전기 내부의 배선용 차단기를 교체하던 중 갑자기 스파크가 튀어 얼굴과 눈 등에 1~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영양=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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