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꽃망울 터뜨린 캠퍼스의 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3-11 07:31
2026년 3월 11일 07시 31분
입력
2026-03-11 04:30
2026년 3월 11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 캠퍼스에서 학생들이 꽃망울을 터뜨린 목련을 바라보고 있다. 1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출근길은 영하권으로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4도, 낮 최고기온은 6∼13도로 예보됐다.
#캠퍼스
#출근길
#영하권
대구=뉴스1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6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왕자님 찾아왔어요”
3
“고중량 운동 이제 그만” 49세 존 시나의 ‘장수 운동법’은?
4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5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6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7
“4주 넘게 가래” 가수 진성, 성대에 물혹…수술 필요
8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9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10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4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5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6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7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8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9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내가 가장 강력한 친명…친청 없어 이간질 말라”
‘택배분류 대결’ 사람이 10시간은 로봇 이겼다
머스크, 오픈AI 상대 ‘세기의 AI재판’ 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