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무면허 적발 무서워서” 경찰 정차 명령 무시하고 10㎞ 추격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8 10:17
2026년 1월 28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무면허 운전을 하다가 경찰의 정차 명령을 불응하고 10㎞ 추격전을 벌인 외국인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북 진천경찰서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A(30대)씨를 도로교통법 위반(난폭운전·무면허운전),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3시30분께 진천군 덕산읍 일대에서 무면허 상태로 가족의 차를 몬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번호판 조회를 통해 A씨 차량이 보험 미가입 상태인 것으로 보고 정차를 요구했으나 이를 무시하고 순찰차와 10㎞ 추격전을 벌이다 현행범 체포됐다.
이 과정에서 중앙선 침범과 신호위반 10여건을 저지르고 순찰차를 쳐 파손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경찰에서 “무면허 운전이 들킬까봐 무서워서 도망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0
‘위례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1심 무죄…“범죄 증명안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4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통일교서 1억 받은 권성동 징역 2년, 건넨 윤영호 1년2개월
7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8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 결혼 4년만에…양육권 쟁탈전 언급 (개늑시2)
9
용산-강서-송파 등 수도권 50여곳 5만채 주택공급 추진
10
‘위례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1심 무죄…“범죄 증명안돼”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지역·공공의료에 쓰자”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4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7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8
“불법주차 스티커 떼라며 고래고래”…외제차 차주 ‘경비원 갑질’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관세 인상 하루만에… 트럼프 “韓과 해결책 마련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장동 닮은꼴’ 위례 개발 특혜 의혹 유동규·남욱 등 1심 무죄
코스피 5100 최고치 경신…코스닥, 1100선 돌파하며 26년 만에 최고치
‘파킨슨’으로 묶여 버린 희귀병, 치료 늦어지는 환자들 [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