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서 새벽 아파트 불, 3명 이송·80명 대피…방화 수사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3 11:22
2026년 1월 3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조된 50대 남성 “친척 집에 불 질렀다” 주장
ⓒ뉴시스
새벽 시간대 광주 도심 아파트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불이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오전 4시2분께 광주 북구 운암동 13층 규모 아파트 5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집주인으로 추정되는 60대 부부와 50대 남성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3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또 같은 아파트 입주민 8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거실에서 처음 시작된 불은 해당 세대를 모두 태운 뒤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41분 만에 꺼졌다.
A씨는 경찰에 “친척이 사는 집에 라이터로 불을 질렀다”고 주장했다.
A씨의 진술을 토대로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오전 중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경위를 파악하는 대로, 현주건조물방화치상 등 혐의로 A씨를 입건할지 검토한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4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5
[속보]외교부 “호르무즈 韓 선박 화재, 원인은 미상 비행체 타격”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8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4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7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윤덕 국토장관, 매물 잠김 우려에 “이번 정부는 다를 것”
“이스라엘, 이라크 사막에 ‘비밀기지’…이란 공습 지원용”
기미·주근깨 막는 가장 강력한 방패는 자외선 차단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