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카카오 판교에 또 폭발물 설치 협박…이번엔 이재명 대통령 사칭
뉴스1
입력
2025-12-22 14:54
2025년 12월 22일 14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카오 주변 순찰 강화…작성자 3명 모두 타인 명의
15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건물을 통제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경찰은 이달 들어 네 차례 폭발물 설치 협박을 받은 카카오를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22일 경기 분당경찰서에 따르면 전날(21일) 오후 9시51분께 카카오 CS센터(고객센터) 게시판에 “카카오 판교아지트에 고성능 폭탄을 설치했다”는 협박성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본인을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했다. 카카오는 이날 오전 10시14분께 경찰에 신고했는데 글 작성자는 ‘이날 폭탄이 터질 것’이라고 협박했다.
IP추적 결과, 글은 이탈리아 IP를 통해 작성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가상사설망(VPN)을 이용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다만, 경찰은 해당 글이 허위일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우선 경찰특공대를 투입하진 않았다.
대신 지역 경찰과 기동순찰대를 동원해 카카오 판교아지트센터와 그 중심지 일대의 순찰을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
지난 15일 카카오 판교아지트센터에 대한 폭발물 설치 협박에 이어 17일과 18일에도 발생했다. 18일에는 특히 카카오 판교아지트센터와 카카오 본사, 네이버, 삼성전자, KT분당까지 협박 대상에 포함됐다.
현재까지 알려진 작성자는 3명이며 3명 모두 타인의 명의를 도용해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작성자를 상대로 공중협박 혐의로 수사 중이다.
(성남=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9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3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4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7
“캠핑카로 옮기니 생활비 절반”…美은퇴자 새 트렌드 눈길
8
강수지 “골반 기울고 일자 허리”…디스크 협착 진단
9
“북촌서 브래드 피트 만나”…정윤민 올린 사진, ‘AI 이미지’였다
10
래퍼 비와이 신곡에 ‘이승만 육성’ 삽입…‘멸공’ 메시지도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5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6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9
靑, 국민배당금 논란에 “김용범 정책실장 개인 의견” 선그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박왕열 공소장 보니… 필리핀 교도소 4곳 옮겨다니며 ‘감방 동기’ 통해 공급망 넓혀
[속보] 대법원, 노상원 ‘계엄 부정선거 수사단’ 징역 2년 확정
잇단 논란에 鄭 “자만하면 외면받는다”…보수층 결집 노린 張 “범죄자가 피해자인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