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전남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밤부터 추위 기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1 11:00
2025년 12월 11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 서구 치평동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위에 맞서 꽁꽁 싸맨 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5.10.27 광주=뉴시스
광주와 전남 일부지역에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광주기상청은 11일 오후 9시를 기해 광주와 전남 나주·담양·장성·화순·영암·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 등 10개 시·군에 한파주의보를 발표했다.
한파주의보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광주는 이날 밤부터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장성은 영하 4도, 나주·담양 영하 3도까지 떨어지는 등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를 전망이다.
이날 오전 10시30분 기준 주요지점 기온은 구례 성삼재 4.8도, 광주 무등산 6.2도, 곡성 석곡 6.9도, 순청황전 7.1도, 담양 8.6도, 보성 9.2도, 함평 월야 9.5도, 화순 백아·진도 9.7도 등을 기록 중이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를 기해 전남 고흥·여수·해남·완도·영암·무안·함평·영광·목포·신안·진도 등 11개 시·군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광주와 전남 내륙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광주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밤부터 영하권의 추위가 찾아오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8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4
“미화원이 엘베 타면 냄새 역겨워” 민원 넣은 아파트 입주민 ‘뭇매’
5
헌법재판소, ‘투표지 부족’ 헌법소원 첫 각하…“자기관련성 부족”
6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7
배고프지 않게 살 빼는 식사법…한 숟갈 먹고 숟가락 내려놔라[바디플랜]
8
올공 찾은 與의원들에 시위대 “나가라”…결국 현장 떠나
9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10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민통선 평균 2㎞ 북상…‘여의도 250배 면적’ 규제 해제·완화한다
7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8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9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직무 스트레스 받아도 우울증 덜 겪었다”…일 중독과 다른 ‘업무 몰입’
‘만취해 남의 차 문짝에 소변 본 남성’ 불입건 결정 왜?
경찰, 잠실개표소 진입 홀로 막은 여성 수사 착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