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판/게시판]인천 外
동아일보
입력
2025-09-26 03:00
2025년 9월 2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림〉 인천 □클래식 공연=
‘10월, 클래식 읽는 도서관’ 10월 15일 오후 7∼9시 단봉늘봄도서관 누리마루.
〈모집〉 인천 □저자 강연=
‘오시은 작가가 말하는 일상의 기억을 담는 글쓰기의 힘’ 참가자 25명. 30일 오후 2시∼3시 반 효성도서관.
□글쓰기 교실=
‘글쓰기 워크숍―동화 쓰기’ 참가자 12명. 10월 15∼22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낮 12시 검단도서관 어울림터.
□역사 교실=
초등학교 3∼6학년생 대상 ‘한국사 대탐험’ 참가자 40명. 10월 16일∼12월 4일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반∼5시 반 동양도서관 문화교실.
□인문학 강좌=
‘하반기 인문학 특강―AI 시대, 인공지능이 이끄는 생활의 변화’ 참가자 40명. 10월 23일∼11월 13일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비대면(Zoom).
□인공지능 교실=
초등학교 1, 2학년생 대상 ‘방과 후 코딩―AI 로봇 연구소’ 참가자 12명. 11월 3∼24일 오후 4시 반∼5시 반 별똥별어린이도서관 다목적실.
부천 □논술 교실=
초등학생 대상 ‘질문으로 키우는 독서논술’ 참가자 15명. 10월 18일∼11월 8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1시 반 꿈빛도서관 세미나실.
□그림 교실=
‘오일파스텔 원데이 클래스’ 참가자 15명. 10월 25일 오후 2∼4시 도당도서관 문화강좌실. 참가비 1만 원.
#인천
#부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7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8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9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10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4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7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8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카이스트도 ‘학폭’ 이력 12명 모두 탈락시켰다
정청래 ‘조국당 합당’ 제안에, “독단” 친명 반발 확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