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비켜요 비켜” 웃통 까고 우르르…민폐 러닝크루에 뜬 경고문
뉴스1
입력
2025-09-16 16:05
2025년 9월 16일 16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배드림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러닝 크루’가 일부 시민들과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 여러 명이 무리를 지어 달리며 보행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여의도공원에 세워진 한 안내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6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여의도공원에 있는 ‘러닝크루 No. 4’ 안내판 사진이 공유됐다. 안내판에는 △윗옷 벗기 △박수·함성 △무리지어 달리기 △‘비켜요 비켜’ 등의 행위에 중지를 요하는 내용들이 담겼다.
이는 시민들이 꾸준히 불편을 호소해 온 문제점들이다.
안내문에는 “서로를 배려하며 2열로 안전하게 달립시다. 여긴 모두의 공원입니다”라는 문구도 함께 적혀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공존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행동이 가장 문제다”, “구호를 내지르며 ‘비켜’라고 소리까지 지르는 크루들은 정말 너무 불쾌하고 짜증 난다”, “좁은 인도에서 2열로 뛰는 크루들 이해할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원이 계속되자 서울 곳곳에서는 이를 겨냥한 주의문과 제한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서초구는 이달부터 반포종합운동장에서 5인 이상 단체 달리기를 제한하고, 인원 간 2m 이상 거리를 두도록 했다.
또 송파구는 석촌호수 산책로에 ‘3인 이상 러닝 자제’ 현수막을 내걸었다.
한편 서울시는 안전하고 배려심 있는 달리기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매너 있는 서울 러닝(달리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6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2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3
수술실 없어 가위로 괴사 다리 잘라…환자 보호자가 간절 요청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6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10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초반 9385선 최고치 찍고 8800선까지 하락…‘롤러코스터’ 코스피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기관장 24명 낙제점 ‘미흡’ 이하…성과 목표 설정·실행 과정 부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