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통조림 캔에 신종 마약 12억 상당 들여온 태국인 징역 10년
뉴스1
입력
2025-09-12 11:19
2025년 9월 12일 1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 씨와 공범이 국내로 들여온 야바. 부산지검 제공.
통조림 캔에 신종 마약 6만여 정을 숨겨 국내로 들여오려한 태국 국적 20대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5부(김현순 부장판사)는 1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20대 태국인 A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A 씨는 태국에 있는 성명불상자와 공모하고 지난 5월 18일 마약류 야바 6만 535정(12억 원 상당)이 들어있는 국제우편물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하게 하는 수법으로 국내에 들여오려 한 혐의를 받는다.
야바는 필로폰과 코데인 등이 혼합된 신종마약이다. 이 사건에서 성명불장자가 통조림 캔에 숨겨 마약을 한국으로 보내면, 국내에 있던 A 씨는 이를 받기로 한 역할을 맡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이날 “이 사건 마약은 도매가 기준 12억, 소매가 기준 30억 원 이상이며 6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상당한 양”이라며 징역 18년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마약 관련 범죄는 사회적 해악이 크고, 피고인이 수입한 마약 양이 많아 엄히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양형의 이유를 설명했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0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0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밀가루 담합 책임 통감…국민께 사과” 제분협회 이사 전원 사임
“빨리 비켜!” 구급차 막은 택시 운전석 텅~ 로보택시 ‘진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