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간식 줄게 같이 가자” 초등 유괴하려 한 70대…징역 7년 구형
뉴스1
입력
2025-08-12 14:20
2025년 8월 12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피고인 측 “일체 전과 없고, 피해 아동 측과 합의”…9월11일 선고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뉴스1
간식 등으로 초등학생 여아를 유괴하려고 시도했다가 미수에 그친 70대 남성에게 중형이 구형됐다.
검찰은 12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국식)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A 씨는 지난 5월 22일 경기 남양주시에서 등교하던 초등학생 여아 B 양을 차에 태워 유괴하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그는 당시 간식 등을 주겠다며 B 양을 차에 태우려고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멀리서 피해 아동의 등교를 보고 있던 부모가 급히 제지해 A 씨의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A 씨가 며칠 전에도 동일 대상을 상대로 비슷한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했다.
A 씨의 변호인은 “피고인은 일체 전과가 없을뿐더러 법무부 산하 법죄예방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는 점을 적극 참고해 달라”며 “피해 아동 측에서도 용서하고 처벌을 불원하고 있다”고 변론했다.
A 씨는 “피해를 본 아이와 부모에게 정신적 고통을 줘서 반성하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오는 9월 11일 같은 법정에서 A 씨에 대한 선고공판을 진행할 계획이다.
(남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4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5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6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9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10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고생 살해 장윤기, 범행 후 태연히 미용실 들러 이발 했다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