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남부지방 중심 비 소식…체감온도 31도 이상 ‘찜통더위’[오늘날씨]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2 00:05
2025년 8월 12일 0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기온 19~24도·낮 최고기온 25~33도
폭염이 연일 계속된 23일 대구 중구 청라언덕에 설치된 쿨링포그 아래로 한 시민이 부채를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5.07.23. [대구=뉴시스]
화요일인 12일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제주 부근 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과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에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지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겠으나 일부 충청권 등에도 비 소식이 있겠다.
당분간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관측되겠다. 이날 오전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1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해안·부산·울산·경남 20~60㎜ ▲제주 10~60㎜ ▲광주·전남내륙, 전북, 대구, 경북 5~40㎜ ▲대전·세종·충남·충북 5㎜ 안팎 ▲강원중·남부 5㎜ 미만 등을 기록하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경기북부는 5~20㎜ 수준의 강수량을 보이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21~24도·최고기온 28~32도)과 비슷한 수준에 형성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를 오르내리겠다.
제주와 해안을 중심으로 밤부터 오전까지 기온이 25도 이상으로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관측되겠다. 비나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2도 ▲춘천 20도 ▲강릉 22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3도 ▲광주 22도 ▲대구 21도 ▲부산 23도 ▲제주 26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1도 ▲수원 32도 ▲춘천 33도 ▲강릉 29도 ▲청주 32도 ▲대전 32도 ▲전주 31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부산 28도 ▲제주 30도다.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조권형]‘삼성 팹 이전론’ 혼란 한 달째… 與 지도부가 조정, 정리 나서야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재외동포 세무 상담 ‘국세청 세금 수호천사팀’ 출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