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포-제주 노선, 세계서 가장 붐벼…작년 한 해 동안 1300만 명 이용”
뉴스1
입력
2025-08-10 18:49
2025년 8월 10일 1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미에선 뉴욕-LA, 유럽에선 바르셀로나-마요르카
항공기 이용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중국은 2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계류장에서 제주항공 여객기가 이륙 준비를 하고 있다. 〈자료사진〉 ⓒ News1 오대일 기자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 노선이 제주와 김포 노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발표한 2024 세계항공운송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제주와 김포를 잇는 노선은 지난 한 해 동안 1300만 명 이상이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제주와 김포 노선 외에도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노선 10개 중 9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노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미에서 가장 붐비는 노선은 뉴욕과 로스앤젤레스(LA)를 잇는 노선으로 지난해 220만 명이 이용했으며, 유럽에선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팔마데마요르카를 잇는 노선으로 200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미에선 콜롬비아 보고타와 메데인 노선으로 380만 명이 이용했으며 아프리카에선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과 요하네스버그 노선으로 330만 명이 이용했다.
세계에서 가장 항공 승객이 많은 나라는 미국으로 지난 한 해 동안 8억 7600만 명의 승객이 이용했으며 2위는 중국으로 7억 4100만 명의 승객이 항공기를 이용했다.
3위는 2억 6100만 명의 항공기 승객을 기록한 영국이, 4위는 2억 4100만 명의 승객을 기록한 스페인이 차지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항공기는 보잉 737로 지난 한 해 동안 1000만 회 운항했다. 2위와 3위는 에어버스의 A320과 A321 기종으로 각각 790만 회, 340만 회 운항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4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5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6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7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어벤저스 소집한 느낌” 해외 작곡가들이 말하는 SM 송캠프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인간 자연수명, 절반은 타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