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민주노총 2만 명 총파업 집회·행진…서울 도심 정체 예상
뉴스1
입력
2025-07-19 07:11
2025년 7월 19일 07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노조법 즉각 개정·尹정권 반 노동정책 폐기 등 촉구
교통경찰 230여 명 투입…“가급적 대중교통 이용”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앞에서 열런 ‘노조법 2·3조 즉각개정! 윤석열정권반노동정책즉각폐기! 노정교섭쟁취! 민주노총총파업대회에서 양경수 민주노총위원장과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7.16/뉴스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토요일인 19일 서울 도심에서 수만 명이 참가하는 총파업 집회·행진을 진행해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공덕동 백범로 등 일대에서 민주노총 산하단체의 사전집회가 예정돼 있다. 경찰에 신고된 인원은 2만 명이다.
오후 3시쯤부턴 남대문로인 종1 교차로에서 을1 교차로에 이르는 구간에서 민주노총 산하단체의 집회가 열린다.
이들은 사직로 정부청사와 퇴계로 세종호텔 방면으로 행진을 이어갈 예정으로, 도심 곳곳에서 교통정체가 예상된다.
민주노총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했던 이른바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의 즉각 개정과 윤석열 정권의 반(反) 노동정책 폐기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노조법 2조는 사용자와 노동자를 정의하는 조문으로, 노동자들이 원청의 ‘사장’과 노동 조건을 교섭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개정 취지다.
노란봉투법의 핵심인 노조법 3조 개정안은 파업으로 인해 기업이 손해를 입은 경우 노동자에 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고 더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서울경찰청은 민주노총의 집회와 행진 중에도 차량 통행을 위해 남·북, 동·서간 교통소통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교통혼잡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집회와 행진 구간 주변에 가변차로 등 교통관리를 위한 교통경찰 230여 명이 배치돼 차량 우회 등 교통소통 관리를 한다.
경찰 관계자는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9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10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인공위성도 PC처럼 쓴다” 확신하는 한국인[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유네스코한국委 사무총장 홍현익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