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마지막 출근하는 심우정 “형사사법 시스템, 국민을 위해 설계돼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02 09:35
2025년 7월 2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의를 표명한 심우정 검찰총장이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7.02. [서울=뉴시스]
사의를 밝힌 심우정 검찰총장이 2일 마지막 출근길에서 “국가의 백년대계로서 형사사법 시스템이 설계돼야 한다”고 했다.
심 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범죄를 처벌하고 국민을 범죄로부터 지키는 국가의 형사사법 시스템은 국민의 기본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형사사법 시스템은 각계각층 의견을 충분히 듣고 심도 깊고 신중한 논의를 거쳐 국민이 필요로 하는 국민을 위하는 또 일선의 검사들이 사명감을 갖고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고 했다.
심 총장은 지닌달 30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지난해 9월 취임한 심 총장은 2년의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9개월 만에 물러나게 됐다.
한편 심 총장의 퇴임식은 이날 오전 10시 대검찰청 청사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3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4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5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6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9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10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30억 상한 주가조작 내부고발자 포상금…실효성 재고”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전기차 3대중 1대꼴 중국산… “탈탄소 정책 영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