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노원구 수락산 임시건물 화재…2시간만에 완진
뉴스1
업데이트
2025-06-02 00:28
2025년 6월 2일 00시 28분
입력
2025-06-02 00:27
2025년 6월 2일 00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후 8시 38분쯤 화재 발생 뒤 10시 45분쯤 완진
ⓒ News1 DB
1일 오후 8시 38분쯤 서울 노원구 수락산스포츠센터 뒤쪽 임시 건물에서 발생한 불이 약 2시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배드민턴장으로 쓰이던 임시 건물에서 발생했다.
소방은 차량 30대, 인원 109명을 동원해 오후 9시 52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발생 약 2시간 만인 오후 10시 45분쯤엔 불이 완전히 진압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노원구는 재난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산 주변으로 접근을 자제 바란다”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9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9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0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해서 아냐…국민 뜻 반영해야”
백해룡,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수사기록 개인 블로그에 공개
충북서 ‘5000만원 보이스피싱 피해’ 모자 숨진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