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면식 없는 여성 살해 이지현 첫 공판서 범죄 인정…“정신감정 신청”
뉴스1
입력
2025-05-13 12:09
2025년 5월 13일 12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일면식도 없는 여성을 살해해 재판에 넘겨진 이지현(34)에 대한 첫 재판이 13일 열렸다.
대전지법 홍성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이날 오전 11시 살인 및 살인예비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이 씨는 지난 3월 2일 오후 9시 45분께 충남 서천 사곡리의 한 도로변에서 일면식도 없는 40대 여성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주변 상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경찰은 이 씨를 유력 용의자로 지목하고 이동 동선을 추적해 서천 주거지에서 그를 긴급 체포했다.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기를 당해 돈을 잃었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충남경찰청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피해자 유족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 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이날 공판에서 이 씨 측은 범죄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다만 이 씨의 변호인은 “범행 당시 행동 조절 능력과 판단 능력이 미약한 상태였다”며 재판부에 정신감정을 신청했다.
이날 B 씨의 유가족은 비공개 진술에서 “가족들이 트라우마로 직장 생활도 영위하지 못하고 있다”며 “법정 최고형이 내려져서 다시는 이런 묻지마 살인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이 씨에 대한 다음 공판은 다음달 17일 오전 11시에 열릴 예정이다.
(홍성=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7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8
1·29 공급대책에 지자체 공개 반발…특별법 통과 분수령될 듯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러닝에 밀린 헬스장…작년만 562곳 폐업하며 ‘먹튀’ 분쟁
美 감시용 항공기, 이란 영공 인근서 관측…군사 작전 임박설
지난달 수출 658억 달러, 1월 역대 최대…반도체 2배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