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 대통령기록관 압수수색
뉴스1
입력
2025-05-01 11:28
2025년 5월 1일 11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청 반부패수사대,文 재임 중 특활비로 옷값 결제 의혹 수사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달 25일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면담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5.4.25 뉴스1
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 구매에 청와대 특수활동비(특활비)에 쓰였다는 의혹을 들여다보기 위해 대통령기록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지난 10일 김 여사 의혹과 관련해 세종시 대통령기록관에 압수수색 영장을 제시하고, 압수 대상을 논의했다. 이후 경찰은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문 전 대통령이 재임한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김 여사가 구매한 의류가 80여 벌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이 중 일부를 청와대 특활비로 구입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김 여사가 받는 혐의는 강요 및 업무상 횡령, 국고 손실 교사 등이다.
경찰은 작년부터 청와대 예산을 담당하는 총무비서관실과 대통령 배우자를 담당하는 제2부속실 직원을 조사하고, 김 여사에게 의상을 판매한 의류 업체와 관련된 계좌도 압수수색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의류 업체 관계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는 ‘관봉권’이 쓰인 정황이 드러난 것으로 알려진다. 관봉권은 조폐공사가 새 돈을 찍어 한국은행에 보낼 때 문제가 없다는 것을 보증하기 위해 띠를 두른 돈을 의미한다. 관봉권은 금융기관 외 개인이 취급할 수 없다고 전해진다.
앞서 지난 2월 검찰은 외유성 인도 출장·프랑스 순방 당시 착용한 샤넬 재킷 등 김 여사 의혹에 대해 모두 무혐의 판단을 내렸다. 다만, 서울중앙지검은 김 여사 옷값 관련 특활비 사용 의혹은 경찰 수사 사안과 중복돼 계속 수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3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4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김승련 칼럼]계엄에 망가진 野, ‘공소취소’에 시험 든 與
7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8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9
음식 밟고 소시지 쪼아 먹는 비둘기…길거리 음식 위생은
10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6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7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美무기 한국 판매 승인에 “무책임한 무기 거래…군사적 긴장 예고”
“회사도 학교도 잘 다니는데 공허해요”…‘고기능 우울증’ 뭐길래
우크라 매체 “러시아 특수기관, 17세 소녀에 우크라 군인 독살 지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